6세육아1 가족 비상연락망을 아이 눈높이로 만드는 방법 가족 비상연락망을 아이 눈높이로 만드는 방법 6세 아이의 비상연락망은 전화번호를 많이 외우게 하기보다 보호자 이름, 112와 119의 용도, 도움을 요청할 안전한 어른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카드에는 꼭 필요한 정보만 적고 집 주소 전체를 밖에서 쉽게 보이게 달지 않는다.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보호자 한 명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반복해 연습한다. 실종이나 위험 상황은 112, 다치거나 불이 난 상황은 119라는 차이를 짧은 상황극으로 알려준다. 장난전화는 하면 안 된다는 약속도 함께 설명한다. 아이가 번호를 잊더라도 경찰관, 교사, 매장 직원에게 보호자 연락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히면 된다.연락망 카드 만들기아이 이름, 보호자 연락처, 알레르기처럼 긴급한 건강정보만 적는다. 주민등록번호나 상세한.. 2026. 9. 7. 이전 1 다음